윤진서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수정 2021-06-10 00:30:09
입력 2021-06-10 00:30:1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윤진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9일 "윤진서 모친께서 금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다. 윤진서는 슬픔 속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윤진서 모친의 발인은 오는 11일,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한 윤진서는 '올드보이', '태양을 쏴라' 등에 출연했다. 2017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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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빅픽처엔터테인먼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