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심형탁 이상형으로 꼽히자 "내가 가림막이냐?"…'폭소'
수정 2015-01-31 14:07:13
입력 2015-01-31 14:04:2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배우 심형탁이 가수 레이디 제인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가운데 레이디제인이 심형탁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방송인 홍진호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방문한 레이디제인과 아나운서 전현무, 심형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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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디제인/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홍진호 방에서 레이디 제인의 섹시 화보가 담긴 잡지를 발견했다. 이에 심형탁은 "레이디제인이 이런 것도 했냐? 레이디 제인이 이상형이다"고 말하며 잡지를 유심히 살펴봤다.
이에 전현무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의 열애설 아느냐"고 훼방을 놨지만 심형탁은 미동도 없이 홍진호에게 "이 잡지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홍진호는 "이건 안 된다"고 완강히 거부했다.
심형탁의 이상형 발언에 레이디 제인은 "그 때도 저랑 방송할 때 이상형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레이디 제인은 "제가 가림막이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심형탁은 "사실 요즘 많이 바빠서 누구를 만날만한 여유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디제인, 예쁘다” “레이디제인, 재치있다” “레이디제인, 응원합니다” “레이디제인, 파이팅” “레이디제인, 기분나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