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 23살 연하 엠버 허드와 웨딩마치…아들·딸 참석하나?
수정 2015-02-01 11:40:17
입력 2015-02-01 11:39:4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52)과 약혼녀인 배우 엠버 허드(29)가 결혼한다.
3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다음 주말 조니 뎁이 소유한 바하마의 한 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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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럼 다이어리’ 스틸컷 | ||
결혼식은 최측근만 참석해 간단하게 치러질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은 50여 명의 하객만 초청됐으며 엠버 허드의 가족과 뎁이 전처 바네사 파라디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도 결혼식에 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하객들은 결혼 축제 기간 고급 요트 등에 머무를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1월 약혼했다.
조니 뎁은 배우 겸 가수 바네사 파라디와 1998~2012년 14년 동안 동거하면서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