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83 '스파이더' 앤더슨 실바, 닉 디아즈와 맞붙어…공백기 이겨내나?
수정 2015-02-01 13:08:42
입력 2015-02-01 13:07:3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앤더슨 실바가 UFC 183을 통해 복귀한다.
앤더슨 실바는 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183'을 통해 복귀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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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UFC 앤더슨 실바 vs 닉 디아즈/spoTV 방송 캡쳐 | ||
앤더슨 실바는 전 미들급 챔피언으로 16연승으로 MM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언급됐다. 스파이더라는 별명답게 동체시력과 카운터, 킥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경기를 펼쳐왔다.
하지만 지난 와이드먼과의 2차전에서 정강이 골절 부상을 당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며 1년이 넘는 공백기를 가졌다.
앤드슨 실바의 상대 닉 디아즈는 스트라이크 포스 웰터급 세계 챔피언 출신으로 UFC에 입성했다. 이후 웰터급에서 미들급으로 체급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경기는 케이블TV 수퍼액션, SPOTV2,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