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잘 넘어지는 요령, '이것'만 조심하면 다칠 위험 줄어
수정 2015-02-01 15:08:16
입력 2015-02-01 15:07:0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스키 잘 넘어지는 요령이 화제다.
본격적인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스키장에서 입게 되는 부상은 잘 넘어지는 요령만 익히면 대부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스키 잘 넘어지는 요령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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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 잘 넘어지는 요령/뉴시스 | ||
전방십자인대 손상은 주로 점프 후 착지할 때 발생한다. 넘어질 때 무릎을 펴지 말고 구부린 상태로 두고 손을 뒤로 짚지 않으면 부상을 줄일 수 있다.
어깨 탈구는 팔을 벌리면서 넘어질 때 자주 발생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넘어질 때 가능한 한 양팔을 몸에 밀착시켜야 한다.
또 넘어질 때 스키 손잡이가 엄지손가락에 무리를 주면서 부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엄지손가락의 인대 손상을 방지하려면 손잡이를 항상 둥글게 말아 쥐어야 한다.
앞으로 넘어질 경우에는 무릎을 굽혀 땅에 대고 팔과 손바닥 전체로 땅을 짚어 충격을 흡수해야 한다. 뒤로 넘어질 경우에는 엉덩이 부위를 이용해 옆으로 미끄러지듯 넘어져야 다칠 위험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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