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만추 커플이 돌아왔다…'랜선맘'들 초미 집중
수정 2015-02-01 15:43:26
입력 2015-02-01 15:42:0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송만세와 추사랑의 재회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가 열어주는 세상’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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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돌아왔다 만추 커플/사진=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 ||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12월 도쿄 만남에 이어 한달 만에 설레는 재회를 갖는 삼둥이와 사랑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어서 랜선 맘(팬들이 자칭 온라인 상의 엄마라는 뜻으로 부르는 신조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도쿄 사랑이네 집에서 기습 뽀뽀로 초 절정 케미를 발산했던 만추커플의 재회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만세는 사랑과 함께 장난감 자동차를 타는 도중 ‘백허그’까지 시도하는 저돌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랑의 등에 밀착한 채 고사리 손으로 사랑을 꼭 껴안고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은 순박한 동네 총각을 보는 듯. 이에 사랑도 싫지 않은 듯, 수줍게 미소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만세와 사랑은 장난감 자동차를 사이 좋게 한 대씩 나눠 탄 채, 자동차의 얼굴을 마주 대고 해맑게 웃는 등 보기만해도 흐뭇한 커플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3회는 이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응원해요” “슈퍼맨이돌아왔다, 기대된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사진만 봐도 즐거워” “슈퍼맨이돌아왔다, 행복하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아이들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