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중앙대언론동문회는 ‘2015년 자랑스런 중앙언론동문상’ 수상자로 조용래 국민일보 편집인 겸 논설실장, 정연국 MBC보도국 취재센터장(100분토론 진행), 조용원 YTN보도국 영상국장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 (왼쪽부터)조용래 국민일보 편집인 겸 논설실장, 정연국 MBC보도국 취재센터장, 조용원 YTN보도국 영상국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또한 민병철 건국대 교수(선플국민운동본부 이사장)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을 중앙언론동문상 특별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5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 유니버시티클럽에서 열리는 ‘중앙대언론동문회 신년하례식’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