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택시·콜밴, 부당요금 징수 등 불법행위…심각한 상태
수정 2021-06-20 12:14:15
입력 2021-06-20 12:14:3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다양한 수법으로 부당 요금 취한 사례 다수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미터기를 불법으로 작동해 부당요금을 받은 인천공항 택시·콜밴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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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사진=연합뉴스 제공 | ||
20일 인천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인천공항 택시 출차 기록 등을 전수조사해 불법 사례를 집중 단속했다고 밝혔다.
단속 결과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고 운행한 사례를 비롯해 할증요금 부당 징수, 부당 호출 등 다양한 불법 행위가 적발됐다.
또한 미터기를 미리 작동해 과다 요금을 청구한 사례도 있었다.
인천경찰청은 “대한민국의 이미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향후 단속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