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박창진·조정석-거미 열애·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추사랑-만세
박창진 “조현아에 맞았다”…검찰 조현아에 징역 3년 구형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검찰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항로변경혐의를 적용해 징역3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조현아 전부사장의 결심공판은 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렸다.
이날 증인으로 참석한 박창진 사무장은 “조양호 회장이 (나에게) 사과한 적이 없고 회사의 업무 복귀 조치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날 박창진 사무장은 "조현아 전 부사장이 여승무원을 밀쳤고 자신도 맞은 적이 있다"며 "조현아 전 부사장이 한 번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항공기의 항로를 변경한 적이 없다”며 다만 "폭행 사실은 인정하며 당시 행동이 굉장히 경솔했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에 대한 1심 판결은 통상 법원이 결심공판을 마치고 2~3주 내로 판결을 선고하기 때문에 설연휴 전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
조정석 거미 열애…조정석 과거 결혼관때 거미 염두

▲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2일 조정석이 거미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조정석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조정석은 거미와 열애설 이전 과거 tvN '현장토크쇼-택시', 2013년 ‘관상’으로 남우조연상 수상식, 그리고 2014년 9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앞두고 이상형과 결혼식을 밝혔다.
조정석은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미인보다 매력 있는 사람이 좋다"며 2NE1 씨엘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조정석은 2014년 9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앞두고 “결혼은 희생이라고 하던데 난 배려라고 생각한다. 배려하니깐 희생하고 포기할 수 있다”고 결혼관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조정석은 “누군가와 함께 새로운 행복을 열어가는 인생을 펼쳐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고 말해 그때 누군가가 거미가 아니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조정석과 거미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 소속사 양측은 2일 “친구에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한편 조정석 거미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군들은 "조정석 거미 열애, 깜짝 소식이네" "조정석 거미 열애 언제부터야" "조정석 거미 열애, 잘 어울리네요" '조정석 거미 열애 결혼은 언제 하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박윤하 알고보니 민음사 회장 박맹호 손녀
‘K팝스타4’의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박윤하가 민음사 박맹호 회장 손녀로 알려졌다.
청순한 미모에 빼어난 가창력으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박윤하가 민음사 회장 손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박윤하는 ‘K팝스타’에서 나미의 ‘슬픈 인연’,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등을 부르며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참가자다.
특히 1일 방송된 ‘K팝스타4’ 기습 배틀 오디션에서는 JYP 대표로 출전한 박윤하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불러 유희열의 러브콜을 받았다.
민음사는 비룡소, 황금가지, 사이언스북스 등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자본급 2억 원으로 2013년 매출 168억 원을 달성한 출판사다.
1966년 설립된 민음사는 창업 이후 4000여 종이 넘는 책을 출판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굴지의 출판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소식에 누리꾼들은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정말 부럽다"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정말 대단하네요"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이쁘고 노래 잘하고 집안도 짱이네요"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우승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삼둥이 만세 추사랑 '달달' 모습에 추성훈 울상 송일국 웃음
송일국의 집을 방문한 추사랑의 아빠 추성훈은 안절부절 못하고 삼둥이 아빠 송일국은 싱글벙글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3회에서는 ‘아빠가 열어주는 세상’편에서 딸 가진 부모 아들 가진 부모의 마음이 추성훈과 송일국의 표정으로 여지없이 나타났다.
도쿄 만남에서부터 유별난 애정행각(?)으로 ‘만추커플’이란 별명을 얻은 삼둥이 막내 만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이날 만남도 심상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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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삼둥이 막내 만세./KBS 방송화면 캡처 | ||
삼둥이네 장난감 자동차는 세대. 삼둥이 모두가 한 대씩 타고나자 사랑이는 눈치만 보고 있었다. 이때 만세는 자동차 마니아답게 질주본능을 선보이며 추사랑 앞에 세운 후 뒤에 타라고 말한다.
멈칫거리는 추사랑의 모습을 본 삼둥이 막내 만세는 냉큼 내리며 양보한다. 추사랑이 자동차에 오르자 만세는 슬쩍 뒤에 올라타는 천진과 능청으로 폭소탄을 터트리게 했다.
삼둥이의 만세는 이후에도 추사랑의 손을 잡아 끌며 둘만의 공간으로 가는가 하면 끊임없는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만세와 사랑이의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에 송일국은 마냥 웃음으로 지켜보았고 딸바보 추성훈은 그런 만세를 묘한 표정으로 바라봐 더 큰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