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예금보험공사 MOU '생활금융교육 교육기부 프로그램' 확대
수정 2015-02-03 11:00:12
입력 2015-02-03 10:57:57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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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부는 예금보험공사, 한국과학창의재단와 서울 중구 다동 예보공사 본사에서 '교육기부 활성화 및 생활금융교육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3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초중고교 학생 등에 대한 생활금융교육, 청소년 진로교육 등을 확대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예금보험공사가 설립·운영 중인 '생활금융교육센터'는 전국의 초중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경제기초개념, 건전한 금융생활 등에 대한 생활금융교육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초등학생에서 중고등학생 및 교사, 학부모까지 생활금융교육 대상을 확대했으며 2013년대비 2배가 넘는 5만여명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학부모가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MOU로 예금보험공사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생활, 직업선택, 현명한 소비 등에 대한 생활금융체험교육을 보다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중학생 대상 생활금융교육 교재 제작 등 자유학기제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