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최다 인원 입학시킨 서울예고…합격비법 따로 있나
수정 2015-02-04 18:15:38
입력 2015-02-04 18:13:18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2015학년도 서울대학교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고교는 서울예술고등학교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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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학교. /사진=뉴시스 | ||
서울예고는 올해 서울대 고교별 합격자를 조사한 결과 대원외국어고(78명), 경기과학고·용인한국외국어대부설고(63명) 등보다 많은 93명으로 배출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고교에 이어 하나고(61명), 서울과학고(59명), 상산고(57명), 민족사관고(35명), 명덕외국어고·세종과학고(33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순위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윤재옥 의원(새누리당)이 서울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인용한 것이다.
서울예고는 "공부와 실기 능력을 겸비한 우수한 학생을 배출하려고 한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 무용, 미술, 음악 등 각 전공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