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MB회고록 맹비난, 비아냥에 정치무능아까지…
수정 2015-02-04 20:47:01
입력 2015-02-04 20:44:3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북한이 MB회고록에 대해 '거짓말투성이'라며 맹비난했다.
4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뭇매맞은 정치무능아'라는 제목을 단 단평에서 "회고록을 쓴다는 것도 가관이다" "더욱 자기 치적을 광고하려고 염치없이 놀다가 동네북 신세가 된 것은 더욱 꼴불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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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노동신문은 4일 단편을 통해 MB 회고록을 맹비난했다. 사진출처 =알에이치코리아. | ||
노동신문은 단편을 통해 이 전 대통령을 정치무능아, 추물, 역도 등 거친 표현으로 몰아세우며 "이제 죄행록을 써보는 것은 어떠냐"고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