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균관대학교는 BK21플러스 인터랙션사이언스 글로벌사업단 주최, 인터랙션사이언스 주관으로 ‘스마트 생태계의 도전과 기회: 거버넌스, 컴퓨팅, 유저’를 주제로 해외 석학 초청 강연회를 10일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유럽의 스마트 TV와 스마트기기의 확산과 거버넌스의 관계’, ‘소셜 사물인터넷의 사회기술적 분석과 전망’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신동희 성균관대 인터랙션사이언스 학과장은 “스마트 기술이란 기술자체가 스마트한 것이 아니라 개인과 산업, 사회를 보다 더 스마트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이 세미나가 향후 스마트 혁신의 새 방향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