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박지원 양강구도...제1야당 새민련 당대표 누가되나?
수정 2015-02-08 14:05:55
입력 2015-02-08 13:47:5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을 이끌 새 지도부가 전당대회를 통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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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정치민주연합 2·8전당대회 (왼쪽부터)박지원·이인영·문재인 당대표 후보. /사진=뉴시스 | ||
8일 새정치민주연합은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5명을 선출한다.
특히 당대표는 ‘양강 구도’를 구축하고 있는 문재인, 박지원 후보 간 치열한 경쟁 구도로 누가 당선될지 주목되고 있다.
새민련 전당대회를 통해 당대표와 최고위원은 대의원 45%, 권리당원 30%, 일반당원 및 국민 여론조사 25%의 비율로 투표결과를 합산해 결정된다.
앞서 지난 3~4일, 5~6일 두 번에 걸쳐 새민련을 ARS 투표를 진행했다.
2년간 당을 이끌 새민련 새 지도부는 투표와 개표가 완료되고 이날 오후 5시께 윤각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