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삼시세끼-어촌편'이 3주 연속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 tvN '삼시세끼-어촌편' 방송화면 캡처.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 3회 시청률은 평균 11.3%(케이블·위성·IPTV 통합)를 기록, 최고 시청률은 14.1%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측은 "닐슨코리아 데이터 전송 오류로 이번 시청률은 하루 늦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삼시세끼-어촌편 3회에서는 배우 손호준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방송에서 손호준은 배우 차승원, 유해진에 불려다니며 설거지, 홍합 손질, 걸레질 등 궂은일을 수행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다.

배우 이서진과 그룹 '2PM' 옥택연이 함께했던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인 어촌편은 강원도 정선을 떠나 머나먼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겼다.

삼시세끼-어촌편은 손호준에 이어 배우 정우,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등이 게스트로 등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