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법과대학 조성혜 교수가 ‘2014년 건전 노사관계 구축 유공 정부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조 교수는 건전 노사관계 구축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