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출연 포미닛 "최고 주당은 허가윤" 술취한 멤버 집까지 모셔
수정 2015-02-09 19:17:50
입력 2015-02-09 19:16:5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걸그룹 포미닛의 최고 주당이 밝혀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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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쳐. | ||
9일 방송된 SBS FM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포미닛 전지윤은 "허가윤은 취하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이어 "막내가 성인이 된 뒤 잘 마신다"며 "멤버들이 다 취할 때까지 기다렸다 집까지 데려다 주는 스타일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포미닛은 미니 6집 타이틀곡 '미쳐'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