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음성판정 "코로나19 물러가라"…한혜진 확진 여파
수정 2021-07-18 16:03:21
입력 2021-07-18 16: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에바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물러가라. 음성"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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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바 포비엘 SNS 캡처 | ||
공개된 사진은 에바의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문자 캡처본이다. 에바가 전날 받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에바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함께 출연 중인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검사를 받게 됐다. 이로 인해 오는 20일 '골때녀' 촬영은 취소됐다.
한편, 에바는 2010년 비연예인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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