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북4구 지역사회 교육협력 거버넌스 창립식’이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율동기념음악관에서 10일 열렸다.

   
▲ /사진=동덕여자대학교

이번 동북4구 지역사회 교육협력 거버넌스는 서울 성북 대학생돌보미 프로젝트와 관련해 대학과 개별적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각 기관별 교육자원을 연계·융합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시작됐다.

현재 교육협력 거버넌스에는 동북4구 10개 대학 산학협력단, 4개 자치구(강북구·성북구·노원구·도봉구), 2개 교육지원청(북부·성북) 등 총 16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김낙훈 동덕여대 총장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교육문화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