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 애완견 풀리./사진=뉴시스


풀리의 성격

풀리의 성격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풀리는 다른 헝가리의 개(비즐라, 코몬돌)와 마찬가지로 흉노족의 한 종족인 마자르족에 의해 헝가리로 들어왔다.

털이 저절로 꼬이는 특징을 가진 풀리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시키는 일을 마다 않는 훌륭한 사역견이지만 이름은 파괴의 흉노라는 뜻의 헝가리어 PALI HOU에서 유래됐다.

풀리의 성격은 친근하고 영리하며 가족에 대한 사랑이 깊고 세밀한 경계심을 가지고 있다.


안전한 패스워드 만드는 원칙

안전한 패스워드 만드는 원칙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패스워드 보안 경고에도 여전히 많은 웹 유저들이 '123456'이나 '12345', 'password', 또는 자판 순서대로 키를 누르면 되는 'qwerty' 등을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최악의 패스워드 명단을 발표한 미국 컴퓨터 보안업체 스플래시데이터는 이런 종류의 패스워드는 쓸모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독일 연방정부 정보 보안청은 최악의 패스워드를 피하기 위한 몇가지 간단한 방법을 3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패스워드를 최소한 12자 이상 길게 만들어라. 암호화된 네트워크를 보호하려면 패스워드가 최소한 20자가 되어야 한다.

1. 대문자와 소문자, 특수문자와 숫자를 섞어 만들어라.

2.이름이나 가족 생일, 흔히 사용하는 문자나 숫자의 조합을 피해라. 일련번호도 피해야 한다.

3.쉬운 속임수를 피해라. 'password'나 '123' 어느 것도 안전한 패스워드가 아니라고 본다면 'password123' 역시 안전하지 않은 법이다.

4.영원한 패스워드는 없다. 보안을 위해 수개월마다 바꿔야 한다. 최소한 6개월마다 바꿔라.

5. 패스워드 정보를 이메일로 보내거나 제3자와 공유해서는 안 된다. 이메일은 보안에 취약하다.


공유경제 뜻

공유경제 뜻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유경제란 한 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업 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를 의미한다.

쉽게 말해 "나눠쓰기"란 뜻으로 자동차, 빈방, 책 등 활용도가 떨어지는 물건이나 부동산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자원활용을 극대화하는 경제 활동이다.

소유자 입장에서는 효율을 높이고, 구매자는 싼 값에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소비형태인 셈이다.

2008년 미국발 경제 위기의 충격이후 새롭게 탄생한 개념으로 로렌스 레식 하버드대 법대 교수가 처음 만들어 냈다.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특징인 20세기 자본주의 경제에 대비해 생겨난 개념이다.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은 2011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10가지 아이디어’ 중 하나로 공유경제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