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한림대, '19세기 동아시아' 학술회의 개최
수정 2015-02-12 16:04:50
입력 2015-02-12 16:04:19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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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은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과 함께 ‘19세기의 동아시아-변화와 지속, 관계와 비교’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13~14일 양일간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제 발표와 함께 배항섭 성균관대 교수가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지금까지 19세기 동아시아 각국의 역사적 경험은 ‘서구의 충격’에 의한 변화라는 맥락에서 이해되어 왔고 변화와 동시에 ‘전통적’ 요소의 지속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