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 부친상…"지병으로 별세, 가족들과 슬픔 속 빈소 지켜"
수정 2021-07-27 19:29:48
입력 2021-07-27 13:35:39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용감한형제(강동철·42)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날 소속사 대표 용감한형제의 부친이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며 "용감한형제는 현재 가족들과 슬픔 속 조용히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 4층 9호 VIP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6시 50분 진행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용감한형제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수장으로, 올해 초 소속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롤린'으로 역주행 신화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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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