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휴젤 지분투자 검토…결정된 것 없다"
수정 2021-07-28 17:20:36
입력 2021-07-28 17:20:42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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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01년 설립된 휴젤은 국내 보톡스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일본·대만·베트남을 비롯한 27개국에서 제품을 판매 중이다.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38억원·1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7%·139.3% 증가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