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성적 좋으면 일찍 집으로"…민방위 접속 폭주
수정 2015-02-12 22:51:54
입력 2015-02-12 22:42: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예비군 민방위 훈련 시즌을 맞아 조회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이런 가운데 예비군 민방위 훈련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예비군 훈련은 예전에는 시간 때우기처럼 인식됐지만 최근 실제훈련처럼 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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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군 훈련./뉴시스 | ||
반면 열심히 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는다. 훈련 합격자는 쉬는 시간을 주지만 불합격자는 집중 교육을 받는 제도가 도입되고 훈련장에 늦게 도착하면 고발될 수 있다.
기존에 우편으로 통지받았던 예비군 훈련 일정을 예비군 훈련조회 사이트에 들어가면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민방위 훈련 확인도 편리해졌다. 국가재난정보센터에 민방위훈련 조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자신의 훈련 일정 등 각종 교육훈련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