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별관 공사장서 철근 떨어져 작업자 1명 사망
수정 2021-08-06 15:15:29
입력 2021-08-06 15:15:40
이동은 기자 | deun_lee@naver.com
[미디어펜=이동은 기자]6일 오전 10시 13분께 중구 소공동 한국은행 통합별관 건축 공사장에서 50대 작업자 1명이 철근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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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로고./사진=경찰청 | ||
경찰은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비롯해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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