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2Q 영업적자 488억원…전년 동기비 108억원↓
수정 2021-08-17 16:42:30
입력 2021-08-17 16:42:34
박규빈 기자 | pkb2162@mediapen.com
[미디어펜=박규빈 기자]진에어가 올해 2분기 적자 규모를 줄이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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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선 침체가 지속됐으나, 국내선 여객 수요가 늘어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하반기 코로나19 재확산 탓에 여행 수요 회복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했고, 노선과 기재 운영 효율화, 비용 절감 등을 통한 수지 방어와 자본 확충 등 재무건전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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