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정체 극심, 강원도행 고속도로 '주차장' 방불
수정 2015-02-18 15:05:06
입력 2015-02-18 14:38:1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설 연휴 첫날인 18일 강원도 내 고속도로는 오후 3시 이후부터 자정까지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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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첫날, 귀성행렬 나선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 극심/사진=YTN 캡처 | ||
고속도로 정체 극심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부곡~부곡부근 27㎞구간, 마성터미널부근~양지터널 47㎞구간, 원주부근 136㎞구간, 횡성휴게소 150㎞ 구간에서 교통량이 증가하며 차들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중앙고속도로는 춘천 방향 금호분기점~다부터널 108㎞ 구간, 가산 134㎞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특히 신림부근~남원주 290㎞ 구간과 횡성~춘천요금소 부근 336㎞ 구간은 노면습기과 눈길로 주의가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