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해외 대학 교류 59개국 448개교 확대
수정 2015-02-23 10:59:03
입력 2015-02-23 10:56:25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해외 대학과 학생 파견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 |
||
| ▲ /자료사진=건국대학교 | ||
이번 계획에 따라 건국대는 지난해보다 4개국 40개 대학·연구기관이 늘어난 59개국 448개 대학·연구기관 등과 교류협정(MOU)을 통해 올해 복수학위, 교환학생, 국제인턴십, 해외 단기 어학과정 등 730여명의 학생을 해외대학에 파견할 계획이다.
그동안 건국대는 2011년 578명, 2012년 657명, 2013년 687명, 지난해 722명의 학생을 해외 대학에 파견했다.
건국대 해외파견 프로그램은 정규학기에 파견하는 복수학위, 교환학생, 파견학생, 어학정규, 국제인턴십 프로그램 등과 계절학기를 활용한 국제단기·국제하계프로그램 등이 있다.
김광수 건국대 국제협력처장은 "해외파견 프로그램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학문적 경험과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