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프 조은정 '청순 외모·스펙' 겸비 조은나래 이어 여신 등극
수정 2015-02-25 19:23:54
입력 2015-02-25 19:19:4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2015 SBENU 롤챔스 Korea 스프링’가 25일 열린 가운데 롤챔프 조은정 아나운서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 롤챔프 조은정. /네이버 TV캐스트 영상 캡처 | ||
지난해 대만 타이페이에서 진행된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챕피언십’에서 조은정 아나운서는 진행에 나선 바 있다.
롤챔프에 처음 등장해 화제를 모은 조은정 아나운서는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청순한 얼굴로 이름을 알렸다.
롤챔프로 유명세를 치른 조은정 아나운서는 올해 22살로 현재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