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108회 학위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축하하고 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고려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안안캠퍼스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제108회 학위수여식’을 25일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학부 4110명, 대학원 2136명 등 총 6246명이 학위를 받았다.

김병철 고려대 총장은 “처음 세운 뜻을 잃거나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나보다 우리를 우선하며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리더가 되기를 바라며 국가는 물론 속한 조직과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