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칼럼니스트 신백훈 성균관대 철학박사 학위 취득
수정 2015-02-26 11:13:37
입력 2015-02-26 09:35:4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신백훈의 호연지기’연재…'공자의 대동사상연구'로 철학박사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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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백훈 신백훈 농협대학교 겸임교수 | ||
농협제주지역본부장과 신용보증기획부장을 역임하고 2011년 농협을 퇴직한 신백훈박사는 4년 6개월간의 만학도로 유교철학을 전공하였다. 석사 논문은 ‘맹자의 호연지기(浩然之氣) 연구’로 하였고, 이번의 박사논문의 주제는 ‘공자의 대동사상(大同思想)연구’이다.
농협재직시절의 ‘더불어 함께 잘 사는 협동조합 지역사회건설’이라는 사명감이 각인된 인생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게 공자의 대동사회 건설이라고 생각하는 화두를 가지고 연구했다고 한다.
신백훈 박사는 지금 현재 농협대학교 겸임교수로 인문학 교양필수강좌로 명심보감을 강의하고 있으며, 제주국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신백훈의 명심보감’강의를 매주 하게 되었다.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 제주지회장으로서 활동하며, 2014년도에는 명강사로 선정되었다.
앞으로의 계획은 전국단위의 ‘대동인회(大同人會)’를 결성하고 성숙한 국민의식개혁 운동을 추진하면서 고향 제주도에 ‘대동서원(大同書院)’을 설립하고 전국의 대동인회원들을 식객(食客)모임으로 모여 교류하는 사업도 꿈을 꾸고 있다.
공자의 대동사상은 동서양의 문명과 좌우의 이념을 두루 포용하는 공자의 선진 평화 인류사회의 모델을 제시한 사상이다. 신백훈 박사는 분단한국의 통일국가의 이념으로서 ‘대동주의’를 연구 발전할 것을 제기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아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되고 있다. 특히 시장경제정론지인 미디어펜의 논지에 맞는 대동사상의 보급에 많은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