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7일까지 '사랑방워크숍 도시사진전' 참여 시민 모집
수정 2015-02-26 17:21:49
입력 2015-02-26 17:17:17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서울시가 17일까지 ‘서울의 건축’을 주제로 ‘사랑방워크숍 도시사진전’에 참가할 시민 40명을 모집한다.
17일까지 참가 희망자는 참가신청서와 직접 촬영한 작품사진을 시민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세 이상의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총 40명을 선발한다.
심사기준은 ▲순수 아마추어 이력 ▲카메라 사용방법 기본 숙지 ▲작품 촬영 가능성 등이다. 결과는 3월 20일 시민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추후 일정은 선정된 시민들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사랑방워크숍 도시사진전’은 3월 28일부터 6월 27일 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실시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한성필, 성남훈, 박형근, 신동연 사진작가들이 멘토가 되어 사진촬영 노하우를 참가 시민에게 전수한다.
‘서울의 건축’을 주제로 미래건축, 고건축, 현대건축, 자연친화건축 등 다양한 서울의 모습을 담은 이번 행사는 심사를 통해 7월 7일부터 18일까지 참가자들의 작품을 시민청갤러리 ‘제2회 도시사진전’에 전시한다.
김진만 서울시 시민소통담당관은 “시민청의 대표 문화소통 프로젝트인 사랑방워크숍 도시사진전에 참여하는 시민 누구나 예술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다산콜 또는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