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의 여전사 론다 로우지와 캔 진가노의 대결의 생중계소식이 전해진가운데 그녀들의 일상과 훈련과정이 전파를 타며 관심을 모았다.

삼일절인 1일 슈퍼액션과 SPOTV2는 오전 11시 30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UFC 184 - 로우지 vs 진가노' 여성 밴텀급 타이틀 매치를 생중계 한다.

   
▲ UFC 론다 로우지 - 캣 진가노, 여전사들의 대결과 훈련 스토리 공개...“훈련부터 대박”/UFC홈페이지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론다로우지의 부상후 재활 방법과 훈련모습 등도 함께 중계되며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현재 밴텀급 챔피언으로 10승 무패의 파이터다. 특히 10승 모두 KO승을 기록할 정도로 강력한 챔피언이다. 로우지는 10승 중 8승이 서브미션 승일 정도로 그라운드 기술이 뛰어나다. 

캣 진가노는 9승 무패의 전적으로 판정승이 단 한 번만 있을 정도로 공격적인 스타일이다. 9승 중 5승이 TKO승일 정도로 화끈한 타격을 보유하고 있다.

론다 로우지와 캣 진가노는 지난달 28일 열린 계체량 행사에서 각각 135파운드(61.23kg), 134.5파운드(61.01kg)를 기록하며 계체를 통과했다.

이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론다 로우지 캣 진가노 UFC 빅매치, 장난아니다”, “론다 로우지 캣 진가노 UFC 빅매치, 대박이다”, “론다 로우지 캣 진가노 UFC 빅매치, 여자맞아?”, “론다 로우지 캣 진가노 UFC 빅매치, 남자도 때려놉힐 듯”, “론다 로우지 캣 진가노 UFC 빅매치, 어마무시하네”, “론다 로우지 캣 진가노 UFC 빅매치, 무섭다” 등의 다양한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