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폭행, 정원 별세, 행복주택 입주자격, 무지외반증 남성환자 급증
유치원 묻지마 폭행, 정원 별세, 행복주택 입주자격, 무지외반증 남성환자 급증
묻지마 폭행, 유치원 CCTV 공개…이유 없는 아이들 폭행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잇단 어린이집 폭행 사건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이번에는 유치원에서도 묻지마 폭행이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27일 한 매체가 단독 입수한 한 유치원 CCTV 영상에서는 심각한 묻지마 폭행 장면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치원 교사가 아이들을 이유 없이 때리거나 밥을 굶기는 등 묻지마 폭행이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넘어 분노케 하고 있다.
유치원 교사는 원생들을 뺨을 때리거나 심지어 아이를 들어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가 하면 질질 끌어당기는 등 심각한 묻지마 폭행 장면이 수차례 포착,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극장쇼 전성시대에 슈퍼스타이자 전설 정원 별세

▲ 가수 정원 별세. /사진=오동기획
지난달 28일 오후 6시40분 가수 정원씨가 자택에서 급성심장마비로 향년 72세로 별세했다.
1960년대 극장 쇼무대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고인은 '허무한 마음'과 '미워 하지않으리' 등의 히트곡을 남겼고, ‘왓츠 아이 세이(What'd I Say)’ ‘하운드 도그’ ‘러브 포션 넘버 나인(Love Potion No.9)’ 등 팝 번안곡으로도 인기를 끌었다.
1966년에는 MBC 10대 가수상을 받는가 하면, 극장쇼 전성시대에 슈퍼스타이자 전설로 통하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으면 발인은 5일 오전 9시 30분,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행복주택 입주자격, "인터넷으로 손쉽게 확인하세요"
국토교통부가 행복주택 입주자격을 인터넷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 서비스'를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에 지어지는 주택으로 임차료가 일반 주택보다 저렴한 도심형 아파트다.
행복주택 입주자격은 올해 초 확정된다. 하반기부터는 송파 삼전, 서초 내곡 등 서울 4곳에서 처음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5월 입주자 모집공고를 하면서 사이버모델하우스도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지외반증 남성환자 급증…여성 환자는 줄었다?
여성들의 병이라고 알려졌던 무지외반증 남성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안쪽으로 휘어지는 병으로 하이힐을 즐겨 신는 여성들이 많이 걸려 '하이힐병'이라고도 부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9년부터 5년간 진료 인원을 분석한 결과 무지외반증 남성환자가 2009년 5227명에서 2013년 8565명으로 연평균 13.1%가 늘었다. 여성의 연평균 증가율(6.8%)의 두 배 가까이 된다.
무지외반증 남성환자 급증은 패션에 신경을 쓰는 남성이 늘면서 덩달아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남성들이 패션에 관심을 가지면서 운동화 대신 구두, 그 중에서도 코가 뾰족하고 굽이 높은 것을 고른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초기에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변형이 심해져 걸음걸이에 지장을 받고 통증이 심해지면 수술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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