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수정 2021-09-30 17:46:31
입력 2021-09-30 17:46:40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NH투자증권이 운영자금 등 20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당 1만 2800원에 신주 1562만 5000주(보통주)가 발행되며, 제3자배정 대상자는 농협금융지주(최대주주, 1562만 5000주)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