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국민생활경제를 침해 하는 ‘5대 악성 사이버범죄’에 대해 경찰이 올해 10월까지 집중 단속에 나선다.

경찰청은 '5대 악성 사이버범죄' 특별 단속을 올해 10월31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유형별 단속 대상 범죄는 ▲개인정보침해 ▲다중 피해 인터넷 사기 ▲사이버 금융범죄 ▲인터넷 도박 ▲인터넷 음란물 제작·유통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