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반백년 역사의 청주 가락국수...3대를 이어온 전통
수정 2015-03-02 19:10:30
입력 2015-03-02 19:09:0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생방송 투데이, 반백년 역사의 청주 가락국수...3대를 이어온 전통
생방송 투데이에 반백년의 역사를 가진 청주 가락국수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2일 현재 방영중인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방송에서는 청주에서 3대 째 운영 중인 청주 가락국수가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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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방송 투데이, 반백년 역사의 청주 가락국수...3대를 이어온 전통/SBS방송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따르면 현재 가락국수 가게를 운영 중인 이종국 씨의 부친, 할아버지까지 3대가 가락국수를 만들었다.
식당을 찾은 손님은 “양이 푸짐하다. 아이들이 한창 먹을 때라 양도 많고 맛이 있어 자주 찾는다”라고 단골 이유를 밝혔다.
가락국수의 가격은 5000원. 곱빼기도 판매 중이지만 성인 남자도 다 먹기 힘들 만큼 많은 양이었다.
이종국 씨는 “아버님 때부터 이렇게 했다. 손님이 배부르게 먹으면 좋다”라고 양을 많이 주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종국 씨 가락국수의 비법은 손으로 치대는 반죽과 다시마 멸치로 내는 육수에 있었다. 가문의 맛을 지키이 위해 전통을 지키는 이종국 씨는 “반죽을 하루 정도 보관해 숙성 시킨다”라고 비결을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방송 투데이 가락국수, 어떤맛일까?”, “생방송 투데이 가락국수, 이번주말나들이는 저기다”, “생방송 투데이 가락국수, 꼭한번 맛보고싶다”, “생방송 투데이 가락국수, 3대를 이어왔다고?”, “생방송 투데이 가락국수, 가격도 저렴한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