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사진 무단도용·사칭 광고에 경고 "비트코인 안 해요"
수정 2021-10-14 13:03:13
입력 2021-10-14 13: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이주빈이 자신의 사진을 도용한 광고에 경고했다.
이주빈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마요' 효주 대본리딩 사진이다. 함부로 사칭, 도용하지 말자"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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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주빈의 대본 인증 사진을 투자 수익 인증으로 교묘히 합성한 것이다. 해당 광고는 이주빈이 자신들의 업체를 통해 투자수익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이주빈은 "비트코인, 주식, 투자 안 한다"며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주빈은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한국판 '종이의 집'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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