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금단의 여인 ‘하와’의 4남자
수정 2015-03-04 14:50:17
입력 2015-03-04 14:47:5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금단의 여인 ‘하와’의 4남자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가수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이 가인을 위해 모였다.
가인의 소속사 에이팝(APOP)엔터테인먼트는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은 오는 12일 발매되는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의 피쳐링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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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인 앨범에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참여/에이팝 엔터테인먼트 | ||
소속사 관계자는 “가요계를 이끌어가는 네 남자와 가인이 만들어내는 시너지에 모두가 크게 만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인의 컴백 전부터 티저, 콘셉트 이미지 공개만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의 조합은 예고만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은 피처링은 물론, 작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인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가인은 12일 오전 0시에 발표하는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를 통해 새로운 금기에 도전하겠다고 밝혀 화제다.
이번 앨범은 성경의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 ‘하와’를 통해 금기에 도전하는 가인의 새로운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하와는 태초의 유혹의 여인, 신성성과 악마성을 동시에 가진 양면의 여인, 규범(신의 말씀)을 깨는 저항적이고 능동적인 여인,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자유 의지의 여인 등으로 재해석됐다.
가인의 티저 이미지에는 금단의 열매인 ‘사과’를 깨물어 먹고 남은 사과를 손에 들고 있는 한 여성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