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서울 중구 서울캠퍼스 로터스홀에서 ‘제1회 한·미 프론티어 에너지 포럼’을 5~6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및 마이크로그리드 관련 현재의 첨단기술을 검토하고 미래를 주도할 요소들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명호 동국대 교수는 “한·미 프론티어 포럼은 매년 한국과 미국에서 번갈아 개최될 예정이며 포럼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한·미 프론티어 에너지 재단도 설립할 방침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