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31일 입대, 과거 김혜은과의 화끈한 '키스신' 새삼 화제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김재중이 이달 말 입대를 하는 가운데 과거 배우 김혜은과의 화끈한 키스신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김혜은과 김재중은 불륜관계 중 모텔에서 만났고 거침없는 스킨십을 했다. 이후 "빨리 샤워해" "같이 할까?" 등의 수위 높은 대사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 김재중 31일 입대/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방송 캡처

또 김혜은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얼마 전에는 내가 덮치는 키스신이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올랐는데 남편이 그걸 보고 분노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4일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김재중이 오는 31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입대를 앞두고 이달 동안 팬들을 다방면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