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예능 프로그램과 특정 배우의 화제성 끌어내기." 카이스트 재학중인 배우 윤소희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다.

지난 8일 배우 윤소희가 SBS 런닝맨에 출연해 활약한 가운데 지난해 6월 방송된 tvN '연애 말고 결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상형과 연애관, 결혼관에 대한 윤소희의 얘기가 네티즌에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 지난 8일 배우 윤소희가 SBS 런닝맨에 출연해 활약한 가운데 과거 '연애 말고 결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히 드러낸 것이 새삼 재집중 됐다./사진=SBS런닝맨 캡쳐

당시 윤소희는 결혼관을 묻는 질문에 "아직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아니라서 결혼보단 연애가 먼저인 것 같다"며 "연애를 하다보면 언젠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을 때가 올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서는 "딱히 이상형이 없다"며 "성격이나 오래 지내면서 좋아지는 사람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윤소희는 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소희는 세종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