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곤증 '극~뽁'…기관사들, 졸음 없애기 위해 씹는 것은?
수정 2015-03-10 14:04:46
입력 2015-03-10 13:59:4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바람은 여전히 찬데 춘곤증은 밀려오고 있다. 봄을 맞아 점심만 먹으면 졸음이 밀려오는 식곤증과 춘곤증이 직장인들을 괴롭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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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곤증 극복 생활수칙. 서울삼성병원 블로그 이미지 캡쳐. | ||
이런 사정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춘곤증 극복 생활수칙이 공개돼 화제다.
우선 정신을 맑게 하기 위해 양치질이 좋은 방법이다. 치약 안에 멘톨 성분이 입 안을 시원히 해주고 뇌에 실질적인 작용을 해 깨우는 역할을 한다. 껌도 좋은 방법이다. 껌을 씹으면 턱 관절을 움직일 수 있어 정신력을 집중시키며 졸음을 퇴치할 수 있다.
지하철이나 철도 기관사들이 졸음을 막기 위해 껌을 씹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효과적인 춘곤증을 해결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내의 희박한 공기도 춘곤증을 부추긴다. 이럴 경우 밖으로 나가 시원한 공기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추운 날씨에 외출이 어려울 경우 창문을 열고 바람을 쐬는 것도 좋다.
커피와 잠도 식곤증을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이다. 두가지를 동시에 하는 것도 최고의 선택이다. 커피를 마신 후 바로 20분 정도 짧은 낮잠을 취하거나 다른 카페인 음료를 섭취하는 것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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