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김사은이 KBS 2TV ‘안녕하세요’에 성민과의 스킨십에 대해 솔직하게 답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SBS ‘짝’에 출연해 한 발언이 재논란 되고 있다.

9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족구에 빠져 아내에게 신경 쓰지 않는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를 맞은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MC 이영자는 김사은에게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 하느냐”라고 물었다. 김사은은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고 당당하게 밝혀 출연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김사은은 과거 SBS '짝'에 여자 1호로 출연한 바 있다. 청순한 외모의 김사은에 남자 출연자들은 열광했다.

당시 김사은은 "집안이 엄해 통행금지 시간이 열시 반이다. 외박도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 그러나 방송 이후 페이스북에 심야 콘서트 관람 사진과 부산과 홍콩 여행 사진이 잇달아 올라오면서 ‘거짓말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 사진=SBS '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