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 전혜정 총장, 새 학기 재학생 대상 특강
수정 2015-03-10 18:03:14
입력 2015-03-10 18:01:3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교내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열린 ‘국제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의에서 전혜정 총장이 첫 강사로 참여해 ‘왜 여성인재인가?’를 주제로 10일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 10일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에서 진행된 ‘국제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의에서 전혜정 총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 ||
전 총장은 정보통신기술(ICT)로 인해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 인재들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여성 인재들의 사회 참여가 침체된 경제를 살리는 데에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여대 ‘국제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는 ▲인문·사회 ▲경영·경제 ▲정치·법 ▲문화·예술 ▲과학·기술 ▲언론 ▲글로벌리더 등 7개 사회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되는 강좌다.
전 총장의 이날 강연에 이어 채경옥 매일경제 논설위원(3월17일), 김영란 전 대법관(24일), 노정혜 서울대 교수(31일), 손동현 한국교양기초교육원장(4월7일), 이인호 KBS 이사장(4월14일) 등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