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신이내린 몸매로 부족해? 0표 아가씨 등극
수정 2015-03-11 11:27:58
입력 2015-03-11 11:17:50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10일 첫 선을 보인 MBC 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이 내린 몸매'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유승옥은 '천생연분 리턴즈'의 멤버로 합류해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유승옥은 남자 출연자들로부터 0표를 받아 0표 아가씨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유승옥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흰색 미니 원피스로 드러내 남성 출연자는 물론 여성 출연자들의 부러움과 탄성을 한 몸에 받았다.
천생연분의 통과의례(?) 댄스 신고식에서도 유승옥의 활약은 이어졌다. 유승옥의 호명으로 잔뜩 기대가 높아진 녹화장에서 유승옥은 뻣뻣한 춤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승옥의 능청스러운 춤실력과 대조되는 도도한 표정은 연이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는 이휘재와 이특, 이국주(스페셜MC)가 진행을 맡고 태민, 헨리, 타쿠야, 문희준, 현우, 전효성, 나르샤, 정화, 후지이 미나, 유승옥, 제임스 등 11명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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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천생연분 리턴즈' 공식 페이스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