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현우 의류, 요식사업 망하고 이태원 못가는 이유는?
수정 2015-03-11 18:00:58
입력 2015-03-11 16:31:25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가수 겸 배우 이현우가 출연해 밍밍하리란 예상을 엎고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다.
이현우는 녹화에서 커피, 의류, 식당까지 다양한 업종에 도전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가 최근 돈가스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현우는 “이태원 H호텔 뒷골목에 건물이 있었지만 사업이 망해 팔았다”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요즘 이태원 시세가 많이 올랐다”라고 안타까워했고 이현우는 “그래서 이태원을 안 간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창훈, 이현우, 현우, 에디킴이 출연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1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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