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처음 해외주식 10주 챌린지’ 캠페인 시행
수정 2021-11-16 14:16:36
입력 2021-11-16 14:16:40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해외주식 초보 투자자를 위한 ‘처음 해외주식 10주 챌린지’ 캠페인을 다음 달 31일까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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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진행한 국내주식 초보 투자자를 위한 ‘처음 주식 10주 챌린지’ 캠페인에 이어 해외주식 초보 투자자를 위한 해외주식 커리큘럼 콘텐츠와 경품 증정 이벤트로 구성됐다.
콘텐츠는 총 10주 분량으로 신한금융투자 모바일 앱 ‘신한알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해당 콘텐츠 1주차를 수강한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해당 콘텐츠를 10주차까지 모두 수강한 이들 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처음 해외주식' 도서를 선물한다.
정정용 신한금융투자 디지털플랫폼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신한알파를 비롯해 다양한 채널에서 MZ세대를 비롯한 주식 초보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