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정태호, 김범수와 위험한 사랑의 줄타기?
수정 2015-03-11 18:04:55
입력 2015-03-11 16:53:56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KBS 2TV ‘투명인간’에서 정태호와 김범수가 아슬아슬한 사랑의 줄타기를 한다.
정태호와 김범수는 한 팀을 이뤄 가마솥 만들기에 돌입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흙을 채에 걸러내는 작업 중에도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정태호는 다리를 다친 김범수를 위해 궂은 일을 도맡아 해 위험한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음식을 준비하며 이 둘의 호흡은 진가를 발휘했다. 고무장갑을 나눠 끼고 꼭 붙어선 두 사람은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달달한 토크를 나눠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 커지고 있다.
‘투명인간’ 측은 “정태호와 김범수의 찰떡 호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정태호와 김범수가 어떤 위험한 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는 KBS 2TV '투명인간‘은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
||
| ▲ 사진=KB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