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최소윤 인턴기자]중년의 뇌섹남 이종원과 레인보우 재경이 '즐거운 家'에서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종원은 ‘즐거운 家’ 역대 게스트 중 최고의 요리 솜씨를 발휘했다.그는 잡아온 주꾸미로 ‘주꾸미 호박찜’과 ‘주꾸미 삼겹살’을 만들었다. 그의 요리는 주부 9단 유호정의 만두국마저 넘어선 맛으로 촬영 스태프들과 게스트를 놀라게 했다.

레인보우 재경은 이날 품절 대란이 일었던 ‘허니 버터 맛’ 감자 요리를 재현했다. 재경은 병만의 도움을 받아 ‘허니 버터 감자’를 튀기지 않고 화덕에 구워 기대를 모았다.

한편 '전설의 셰프'로 변신한 이종원의 활약상과 재경이 선보인 ‘허니 버터 감자’의 레시피는 11일 밤 11시 15분에 SBS ‘즐거운 家’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SBS